
관객과 평단 모두의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 ‘세계의 주인’이 12만을 돌파하며 2025년에 개봉한 한국 독립예술극영화 1위에 등극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상영 33일 만인 지난 22일까지 누적관 객 12만1509명을 모아 올해 개봉한 한국독립예술극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적은 상영관 수에도 불구하고 개봉 5주 차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오며 영화가 가진 힘과 관객들의 든든한 입소문으로 한국 독립영화의 눈부신 쾌거를 이뤄냈다.
김혜수, 김태리, 김의성, 박정민, 송은이, 이준혁, 김숙, 최동훈 감독 등 영화를 지지하는 셀럽들의 릴레이 응원 상영회 물결 역시 계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단체 관람과 대관 문의가 이어져 앞으로도 안정적인 관객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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