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내가 아들 대신 딸 중의 하나를 잃었더라면 이보다는 조금 덜 애통하고, 덜 억울했을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처음 해보는 생각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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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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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을 떠나서 인간은 너무나 입체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