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난리난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을 점화시킨 유튜버를 광장시장측에서 아무리 몰아가도 사람들이 입모아 “그럴 사람 아님”라고 하는 이유
80,771 477
2025.11.12 00:35
80,771 477

출처: 여성시대 TURIN

 

최근 한 유튜버의 광장시장 후기로 바가지 논란이 크게 났었음

https://youtube.com/shorts/j5e8zOf46fY

 

 

cfBYIT

ZbIDlJ

 

이 유튜브가 뉴스에도 나자, 광장시장 상인회는 유튜버가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못됐다. 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태

 

유튜브 이름은 “이상한 과자가게“고, 유튜버를 “이사장”이라고 부름

 

숏츠를 주로 하는 유튜버라서 진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조회수 어그로 끄려고 저런거 아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유튜버 아는 사람들은 모두가 입을 모아서 ”이사장(유튜버 닉넴)은 진짜 그럴 사람 아님 누굴 몰아가” 하는 이유가 있음

 

많은 영상 중에서 이사장 성격이 드러나는 숏츠 하나만 가져와봄

 

캡쳐 따왔지만 원본영상 보는걸 추천해

 

 

https://youtube.com/shorts/9kyhu_CZa3E

 

 

전주의 한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이사장은 동네 어르신들의보살핌을 받으며 자랐고, 지금도 시골에서 살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사는 영상도 자주 올라옴.

 

어렸을때 이사장네 마을에서 태어난 가장 애기라서 어르신들은 아직도 이사장을 애기라고 부른다고 함

 

한우 협찬을 받게 된 이사장은 그냥 리뷰를 올리는게 아닌 동네 어르신들을 초대해서 한우 오마카세를 대접함

 

 

WaPDSw

 

 

협찬받은 소고기로 정성스럽게 요리해 하나하나 코스로 대접해드림

 


NdlAde

XCWLvr

cbepWz

zYqAIh

BwkRbS

KjJpAc

 

 

싹싹 비우시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ㅜㅜ

 

 

식사가 끝날 무렵 한 할머니가 조심스레 오셔서 여쭤보심

 


PQtNsC

GCGnmD

ZEVhrk

rCAtjj

 

 

이사장은 그냥 장난으로 비싼거야~ 요즘 싯가로 8만원은 하지~ 했는데

 


할머니가 식사가 끝나고 집을 다녀오시더니 돈봉투를 손에 쥐어주심



EGzmgH

JUClIP

ACTuPl

ALxwxs

 

안된다고 다시 드리려고 쫒아가는데 막 빠른 걸음으로 도망가심 ㅜㅜ....

kMkowJ

aThLEp

YdfRjq

HdKIyF

lsgWNw

cVNXxe

ZjONUj

cMFPNs

YOIKvm

 

ㅜㅠㅠㅠㅠㅠㅠㅠ....우리애기 돈 많이 벌고 잘 살으라고ㅜㅜㅜ..... 어케 안울어 저 손에...

 

 

 

이 외에도 이사장은 정말 자주 어르신들께 정을 받고 나누는 영상이 정말 많음... 뭐? 조회수를 노리고 의도적으로 시장에 접근해???;;;; ㄹㅇ 영상 좀만 보면 절대 그럴 사람 아니라는거 알 수 있음 진짜 선한 사람



PQbuZo

 

뿐만 아니라


fZRPhs
https://youtu.be/dq8kfqlXQ-I

 

진짜 그럴 사람 아님

 

ㅊㅊ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94031

댓글 4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55 09.11 31,6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00,17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34,7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39,4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48,0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9,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5,6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45 정치 ‘지지율 분석’ 공유한 이 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 가장 큰 걸림돌” 19 20:28 591
14844 정치 [속보]대통령 ‘긍정’33.1%…호남도 ‘부정’50.5% 23 19:03 1,200
14843 정치 '수천만원대 뇌물 수수' 혐의 국회의원 전직 보좌관 구속 6 17:13 744
14842 정치 “파병 거절해도 받아들여지는 시대” 희망한 노 전 대통령…23년 지나도 ‘파병 딜레마’ 1 17:09 374
14841 정치 “오염돼 안전하지 않다”던 용산어린이정원…정권 교체 뒤 ‘전면 개방’ 8 17:00 1,093
14840 정치 하... 미안한데 (안미안함) 북한 때문에 파병은 못하겠다 트럼프야... 38 16:13 4,261
14839 정치 외교부, 심우정 딸 '불공정' 채용 취소 공개…"재채용 절차 마무리" 8 15:59 1,209
14838 정치 [단독]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병역자료 제출 거부 10 14:38 1,444
14837 정치 [단독] 미군기지 정화비 벌써 5762억 들었다…‘용산 주택공급’ 오염정화 복병 5 14:13 548
14836 정치 [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 11 14:12 716
14835 정치 김승원측, 영장기각 판사 관련 “우연히 마주쳐”→“만남 이어온 사이” 3 12:36 321
14834 정치 ‘콘크리트 지지’ 4050도 뒤집혔다…李지지율 38% 최저치 24 11:17 1,290
14833 정치 경찰, ‘한동훈 사건’ 수사 본격화…與 “피의자로 옮겨 앉을 시간” 4 10:45 438
14832 정치 '지지율 30%대' 돌아선 민심 어떻게 달랠까… 李, 명절 전 소통 방식 숙고 22 10:24 835
14831 정치 ‘폭풍 페북’ 한동훈, 13일간 300건 돌파…절반은 김승원 겨냥 27 00:17 1,353
14830 정치 이 대통령 "노인이 빵 훔치는 사회는 모두가 죄인…'그냥드림' 확대" 34 09.11 2,214
14829 정치 이 대통령 ‘영정 사진’까지…이진숙 5·18 폄훼 또 “저질 쇼” 4 09.11 571
14828 정치 한동훈 “로텐더홀에 누구나 온다는 총리실…계엄군도 들어올 수 있나” 7 09.11 945
14827 정치 [뉴데일리-리서치웰 정례 여론조사] 2028년 총선에서 어느 정당의 후보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 20 09.11 844
14826 정치 호르무즈는 노무현 정부의 이라크가 아니다 [세상읽기] 3 09.11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