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秋 구속되면 국힘 해산 위기..'계엄군 국회 진입' 전 尹과 통화한 나경원은
14,512 136
2025.11.05 04:45
14,512 136

https://x.com/amnseoul/status/1985528987461026225



법원이 추 의원의 구속영장을 발부하면 당 해산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국힘 내부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구속영장이 발부돼 당시 지도부와 나경원 의원의 계엄 해제 방해 혐의가 일부라도 소명되면 내란 동조 이미지가 강화되면서 여권이 정당해산심판 청구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란 방탄 이미지를 떨쳐내지 못하면, 중도 외연 확장도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현직 국회의원은 회기 중 불체포특권을 갖기 때문에 추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이뤄지려면 국회의 체포동의안 의결이 필요하다. 부결되면 별도 심리 없이 영장은 기각된다.

앞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 10월 1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이 계엄에 부화수행하기 위한 고의가 있었다는 점이 (특검) 수사에서 드러난다면 그에 따른 처분을 할 것”이라며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 가능성을 시사했다.


'12·3 내란사태' 당시 국회의사당 제 1문에서 약 350m 떨어진 횡단보도 위에서 나경원 의원을 포함한 박덕흠, 박준태 의원의 걷는 모습이 네티즌에 포착됐다. 횡단보도 반대쪽엔 국민의힘 당사가 있는 건물이 위치해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댓글 1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35 08.20 38,32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59,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4,3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2,3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12,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8,8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8,0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6,4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632 이슈 단체연습 시간은 2번정도 였다는 워너원 케이콘 la 무대 16:12 117
3138631 유머 손목결절종이 처음 생기고 정형외과 갔을 때의 경험을 잊을수가 없음 그곳은 십몇년째 장사를 이어오는 동네 정형외과였다 17 16:09 1,288
3138630 유머 소년, 어른 남자, 그리고 태양… 4 16:08 339
3138629 이슈 예능감 미쳤다고 일본에서 반응 좋은 아일릿 원희 9 16:08 917
3138628 유머 전직 카지노 딜러의 실력이 발휘되는 순간 1 16:07 462
3138627 이슈 꼬리도 안 흔들고 저러고 있다 도대체 무슨 대화 중이냐 😂 3 16:06 582
3138626 기사/뉴스 "백골될때까지 경찰은 뭘했나"…제주 허위종결 실종자 유족 절규 6 16:04 735
3138625 이슈 다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이런 말투가 유행해서 지하철을 타면 읽을 수 없는 정체불명의 문자로 쓰여진 글들이 있었습니다. 11 16:03 1,146
3138624 유머 슬리퍼를 못 찾은 이유 1 16:02 741
3138623 유머 1인 가구에게 야근을 시키면 안 되는 이유 22 16:00 2,745
3138622 유머 신입사원의 식대 청구 방법 16 15:58 2,230
3138621 기사/뉴스 장미란씨 사건 보고 재신고, 하루 만에 백골 아버지 찾아… “경찰이 이럴 수가” 8 15:58 1,530
3138620 유머 노트북 뜨거울 때 팁 6 15:56 1,258
3138619 이슈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026년 최고의 텀블러 11 15:53 2,520
3138618 유머 가오갤 최애 시리즈인 이유 22 15:51 1,592
3138617 정치 제주 실종사건 경찰 부실 수사 논란…與일각 "사건 종결 역량 있나" 9 15:50 351
3138616 유머 칼 마르크스의 포토카드를 철학교수님께 보여줬더니 완전 비명을 질렀어요 12 15:47 2,281
3138615 유머 치아 교정에서 제일 힘든 순간 이거 34 15:47 3,164
3138614 이슈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을 알아보자.law 8 15:46 846
3138613 기사/뉴스 [속보] 주검으로 발견된 실종자.. 유족 "죽고 나서 찾으면 뭐하나" 울분 20 15:46 2,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