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도경수, 2년 동행 마침표… 컴퍼니수수 떠난다
72,008 265
2025.11.04 07:06
72,008 265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엑소 도경수(32)가 컴퍼니수수를 떠난다.


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도경수는 이달 초 컴퍼니수수와 계약이 만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도경수는 2023년 11월, SM 출신 매니저인 남경수 대표가 독립해 설립한 컴퍼니수수와 계약했다. 2년간 손발을 맞췄고 더이상 함께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정리했다. 다수의 매니지먼트에서 도경수에게 접촉, 그는 새 보금자리를 위해 신중한 고민을 하고 있다. 컴퍼니수수는 계속 남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컴퍼니수수와 도경수의 계약은 끝났지만 진행 중인 스케줄까진 함께 한다. 현재 도경수는 두 번째 솔로 콘서트이자 아시아 투어 '두 잇(DO it!)'을 진행 중, 12월 6일과 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컴퍼니수수는 이날까지 도경수를 도울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1104065112159

목록 스크랩 (1)
댓글 2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60 04.28 20,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589 이슈 오늘자 박지훈 엠카 엔딩포즈.... 210 20:13 25,959
152588 이슈 이사배 메이크업 받은 투어스 신유 377 19:56 34,414
152587 이슈 젊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 680 19:29 57,769
152586 기사/뉴스 [단독] 촉법소년 상한 '만 14세' 현행 유지 무게…공론화 결과 376 19:22 20,398
152585 이슈 실시간 해거방 일본 복권당첨.jpg 588 19:20 48,081
152584 유머 일론머스크 "저축 안해도 돼, 10년 후엔 돈 무의미" 414 19:16 41,874
152583 이슈 거래처 직원이 계약서에 고의로 커피 쏟음....... 291 18:44 47,810
152582 이슈 이장우 현재 (몸)무게 103kg 308 18:25 66,602
152581 이슈 공식 계정에 임테기 올린 마케팅 담당자 352 18:11 67,445
152580 이슈 방금 공개된 아일릿 컴백 타이틀곡 <It's Me> 뮤직비디오 237 18:06 13,197
152579 이슈 정병 여초커뮤의 시초 298 17:37 48,208
152578 기사/뉴스 [단독]필라테스 강사가 시신 절개… 민간 업체 ‘카데바 해외 원정’ 논란 191 17:35 49,119
152577 이슈 올해 멜론 연간 1위는 삼파전...jpg 367 17:14 52,650
152576 유머 전라도 사람이 서울와서 음식 적응 힘든 이유 559 16:35 64,113
152575 기사/뉴스 李, 삼전 노조 겨냥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다른 노동자에 피해" 514 16:22 33,474
152574 이슈 베스티즈 댓글로 모니터링 하던 그 시절 2세대 아이돌 352 16:16 48,615
152573 기사/뉴스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사망…현장에 '신변 비관' 유서 440 15:15 56,215
152572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489 14:37 51,214
152571 기사/뉴스 "이럴 거면 차라리 담배 팔지 마라"…흡연자들 '부글부글' 1132 14:28 62,154
152570 이슈 실시간 가나디 포토월 301 14:18 7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