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다가 하차 한 사람들 많은 SBS 범죄 다큐 괴물의 시간
67,847 231
2025.11.03 16:38
67,847 231

괴물의 시간 : SBS

그것이 알고싶다' 자리 꿰찬 '괴물의 시간', 연쇄살인마 이춘재 심층 해부 < 예능 교양 < 방송 < 기사본문 - 아이즈(ize)

[티저] "악은 어떻게 탄생했고 진화했나" 악의 기원을 추적하는 고품격 크라임 다큐멘터리🎥 | 괴물의 시간 | SBS

 

이춘재, 최세용 다룬 다큐임

 

 

ezEGwU

BDsNYc

vnPTBT

 

 

 

평범한 범죄 다큐인데

나레이션에서 범죄자를 성 떼고 부르고

재연이 너무 많고 그 재연을 영화처럼 연출한 것 때문에 불호 반응 좀 있음

 

총 4부작인데

이것 때문에 1회차에서 많이 하차한 듯

(현재 2화까지 방영)

 

 

 

+ @66덬

https://img.theqoo.net/bqXeIc

목록 스크랩 (0)
댓글 2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50 00:05 3,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10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로 1,840만 명 시청 11:30 85
3032309 유머 본인 성을 물려주고싶었던 외할머니의 기세 1 11:30 177
3032308 기사/뉴스 “국방부에 불 지르겠다”…관공서에 전화걸어 협박한 40대 11:30 26
3032307 유머 요즘 너무 웃긴 엑소(스압주의) 11:30 56
3032306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4 11:29 304
3032305 이슈 청하 DKNY Flaunt 화보 2 11:28 94
3032304 이슈 부부싸움 인터넷에 올린 배우자 정 떨어지는거 맞지 않음? 8 11:27 642
3032303 기사/뉴스 [공식] 천만 '왕사남' 덕에 재개봉..'리바운드' 하이터치 GV 깜짝 확정 1 11:24 374
3032302 이슈 오예스한테도 밀린 몽쉘의 최대 난제...jpg 37 11:23 1,170
3032301 기사/뉴스 “트럼프 틀니 튀어나오게 때릴 것” 공격 수위 높여가는 이란 [美-이란 전쟁] 20 11:23 581
3032300 정치 명심 업은 김용, 보궐선거 판 흔든다…안산 출마 유력 11:22 147
3032299 기사/뉴스 “티눈 치료만 2500번” 7억 챙긴 가입자… 보험사 패소 37 11:21 1,479
3032298 기사/뉴스 [속보] '부천 금은방 업주 강도살인' 김성호…무기징역 선고 4 11:21 431
3032297 이슈 tvN <세이렌> 시청률 추이 5 11:21 831
3032296 기사/뉴스 증시 타이밍에 맞춘 트럼프의 입‥'타코 트레이드'? 4 11:21 206
3032295 정치 [속보] 靑 "31일 정기 국무회의서 추경안 의결 목표" 2 11:20 92
3032294 이슈 오타니 쇼헤이가 WBC에서 입은 유니폼이 150만 달러에 판매 12 11:19 514
3032293 유머 아들 팔아서 데이트하는 엄마(경주마) 11:19 424
3032292 기사/뉴스 "지금이 이란 정권 끝낼 기회"...사우디 왕세자 지상군 투입 압박 6 11:19 433
3032291 이슈 세금 체납됐다고 국세청 메일이 왔는데 너무 감쪽같음...jpg 13 11:18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