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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최근 여자배구 최악의 먹튀 소리 듣는 선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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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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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기업은행 이소영

 

 

 

 

이소영은 2425시즌 보장 7억, 3년 21억이라는 연봉을 받고 정관장에서 기업은행으로 이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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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알못을 위해 7억이 어느정도인지 설명해주자면 여자배구는 개인 연봉이 8억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팀 셀캡은 2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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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소영의 연봉은 팀 셀캡의 약 1/4을 차지하고 있는 팀내 최고연봉이며, 리그 전체에세도 4위에 달하는 굉장히 높은 연봉임

 

 

 

 

 

그런데 시즌 전 컵대회에서부터 들려오는 부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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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도 부상으로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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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시즌 초니깐 곧 돌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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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복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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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경기도 또 부상얘기

 

 

 

 

 

 

복귀는 무슨 부상얘기만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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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힘든 와중에 이소영만을 기다리면 다른 선수들이 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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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얘기만 줄곧 들려오다가 총 6라운드인 시즌 중 3라운드부터 공격할 수 있다는 소식

 

 

저때 제대로 돌아와도 이미 반을 날리는 격

 

 

 

 

 

그러나 후반부에 들어서서도 매경기 희망고문만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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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모자라 멘탈, 심리 얘기까지 나오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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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검진 결과 이상소견은 더이상 없고 문제없이 훈련도 소화중이지만 선수 개인의 심리 문제..

 

 

 

 

 

그리고 이 이야기를 반증하는 최근 배방을 불타게 한 짤

 

https://img.theqoo.net/jRzepL

https://img.theqoo.net/IFyTdG
 

웜업존에서 교체 사인을 듣고 다른 선수 뒤로 숨는 최고연봉자..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함

 

https://img.theqoo.net/rzaNzK
 

 

팀 최고연봉자가 스타팅 멤버가 아닌 교체선수로 있는것도 불만인데 저런 프로의식, 워크에식 떨어지는 모습으로 다들 실망감을 안겨줌

 

 

 

 

 

결국 팀은 부진을 이겨내지못하고 플옵 탈락으로 마무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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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은 기업은행에서의 첫 시즌은 총 69득점으로 끝냄

 

 

 

 

이게 어느정도냐면 이소영과 연봉 1억 차이였던 김연경의 2425 시즌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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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득점

 

 

 

김연경까지 안가도 비슷한 연봉의 다른 선수들 득점

 

 

강소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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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득점

 

 

 

 

박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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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득점

 

 

 

 

팀내 에이스로 성장중인 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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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득점

 

 

 

 

연봉 5천만원의 유망주 정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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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득점

 

 

 

저렇게 득점을 내도 이런저런 얘기 들으면서 부진하다는 소리 들었는데 이소영은 69득점

 

 

 

69득점은 웬만한 신인급 선수들보다도 못한 수치임

 

 

 

보살 팀팬들은 그래.. 첫 시즌이니까.. 비시즌에 부상 회복하고 관리하면 돌아오겠지 싶었음

 

 

 

 

그리고 팀이 우승후보 소리 들으면서 시작된 2526시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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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만에 들려오는 부상소식

 

 

그리고 나왔던 그 두경기 득점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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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기 5득점, 두번째 경기 0득점으로 총 5득점ㅎㅎ

5득점인것도 어이없는데 한것도 없이 또 부상으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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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밀검사 중이고 조만간 발표를 한다고 함

 

 

 

연봉 14억 받는 2년동안받는 보여준게 1도 없는데 3년 보장 연봉이라 연봉을 줄일 수도 없음 한 경기 약 2천만원..

(배구는 옵션받기 굉장히 쉬운 편이라 아마 다 받을겨..)

 

 

 

 

더 반응이 안좋은게 도쿄올림픽 이후 5년간 부상을 이유로 단 한 번도 국가대표로 뛰지 않음

 

근데 몸관리도 안되고 비시즌에 나온 방송에서는 살이 붙은 모습만 보여줌

 

 

 

 

그리고 카페사장 투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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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뿐만 아니라 시즌 중에도 카페 홍보 인스타를 여러번 올림

심지어 본인이 부상으로 못뛰던 기간에도 올리고 팀에 패배를 해도 올림

 

 

 

 

팀팬들은 참고참았지만 이런 것들이 계속 쌓이고 쌓여 다들 불만터지기 직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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