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를 만난 홍석천은 "너는 여전히 살쪄있구나"라고 반갑게 일침(?)했다.
김미령 셰프가 "예전보다는 빠지신 것 같은데"라고 하자, 이장우는 "제가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라며 새신랑의 설렘을 드러냈다.

웨딩 촬영을 마쳤다는 이장우에게 김미령 셰프는 "보통 웨딩 촬영을 하면 살이 빠지지 않냐"며 조심스럽게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홍석천은 "너는 지금 결혼할 자세가 안 돼 있다. 결혼 물러라"라고 일갈했다.
당황한 이장우는 "결혼 해보지도 않으셨으면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독대 뚜껑을 연 뒤 홍석천은 "작년이나 올해나 변함이 없이 그렇게 계속 관리 안 하면 어떻게 할 거냐. 올해는 장가 간다며, 와이프도 생각 좀 해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아내가 좋아하면 됐지 뭐"라며 태세를 전환해 유쾌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고추장 원지 레시피를 선보이며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이장우는 조혜원과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미령 셰프가 "예전보다는 빠지신 것 같은데"라고 하자, 이장우는 "제가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라며 새신랑의 설렘을 드러냈다.

웨딩 촬영을 마쳤다는 이장우에게 김미령 셰프는 "보통 웨딩 촬영을 하면 살이 빠지지 않냐"며 조심스럽게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홍석천은 "너는 지금 결혼할 자세가 안 돼 있다. 결혼 물러라"라고 일갈했다.
당황한 이장우는 "결혼 해보지도 않으셨으면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독대 뚜껑을 연 뒤 홍석천은 "작년이나 올해나 변함이 없이 그렇게 계속 관리 안 하면 어떻게 할 거냐. 올해는 장가 간다며, 와이프도 생각 좀 해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아내가 좋아하면 됐지 뭐"라며 태세를 전환해 유쾌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고추장 원지 레시피를 선보이며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이장우는 조혜원과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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