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첸백시 6전 6패 기사 오류라고 함......
65,640 264
2025.10.28 20:49
65,640 264

사실상 12전 12패라 함.... (아마 항소 건은 뺀 거일듯)

 

 

법원·수사기관·행정기관 상대로

정산자료 미제공 등 주장했지만

고소·고발 등 12건 SM 손 들어줘

 

OgCrsm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첸백시 측이 주장한 ‘정산자료 미제공’, ‘불공정 계약’ 등 쟁점에 대해 법원과 수사기관, 행정기관은 공통적으로 “SM의 위법 정황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고소·고발(3건), 문서제출명령 및 열람등사(6건), 행정기관 신고(2건) 등 총 12건의 절차가 모두 기각 또는 무혐의로 종결됐다.

 

 

유통 수수료 두고 고소·고발… 검찰 “증거 불충분”

첸백시 측은 2024년 6월 25일 SM이 합의한 음원 유통 수수료율(5.5%)을 지키지 않았다며 이성수 CAO(최고 A&R 책임자)와 탁영준 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고발했다. 이에 경찰은 증거불충분으로 혐의가 없다며 불송치했다. 이에 첸백시 측은 이의신청했지만, 검찰은 “SM이 거짓말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정산자료 문서제출명령… “포괄적 신청” 기각

첸백시는 서울동부지법에 SM을 상대로 엑소 13년 활동 정산자료 일체의 제출을 요구했으나, 법원은 “신규 전속계약 이후 자료만 제출”을 명령하고 나머지는 기각했다. 법원은 “정산금의 존재·범위를 특정하지 않은 모색적이고 포괄적 신청”이라며 항고·재항고까지 모두 기각했다.

 

 

회계장부 열람·등사 가처분도 기각… “SM 압박용”

첸백시는 서울동부지법에 회계장부 열람·등사를 구하는 가처분을 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서울고법과 대법원 역시 동일 판단을 내렸다. 재판부는 “SM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기 위해 이 사건 신청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된다”며 “임시지위를 정하기 위한 가처분의 취지와 잠정성에 명백히 반한다”고 판시했다.

 

 

문체부·공정위 모두 ‘위반사항 없음’

문체부는 “SM이 아티스트에게 정산자료를 주기적으로 공개한 사실 확인했다”며 위반 없음으로 종결했다. 첸백시는 또 공정거래위원회에도 SM의 전속계약을 ‘불공정 계약’으로, 원헌드레드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카카오엔터가 음원 유통수수료를 차별적으로 부과했다며 ‘부당지원’으로 각각 신고했다. 하지만 공정위 역시 첸백시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무혐의로 종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002006642337512&mediaCodeNo=257&OutLnkChk=Y

댓글 2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3,7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0,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36,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94,0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9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5,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39288 이슈 [KT vs HLE] 펜리르 미쳤어요 ㄷㄷㄷㄷㄷ 22:52 0
1739287 이슈 2026년 멜론 월간 1위 아티스트 22:51 82
1739286 이슈 오늘 르세라핌 일본 콘서트 보러간 나코 5 22:45 763
1739285 이슈 당근🥕흔드는 냉부 제작진ㅠㅅㅠ 7 22:44 2,208
1739284 이슈 유니버설 픽쳐스 공계 #오디세이 홍보 글에 올라온 손종원 셰프 4 22:43 425
1739283 이슈 상기 모델은 약 0.11톤에 키 188.jpg 11 22:30 2,840
1739282 이슈 오늘자 짜릿한 <오싹한 연애> 엔딩 22:30 1,231
1739281 이슈 [냉부] 다음주 예고 - 이걸 팀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w. 수영 & 엄정화) 4 22:28 1,356
1739280 이슈 오싹한 연애 양세종 박은빈 첫키스 소리지름 8 22:25 2,103
1739279 이슈 10년 전 어제 발매된_ "어때?" 22:21 284
1739278 이슈 내한하고 손종원셰프의 이타닉가든에 들린 영화 <오디세이>팀 50 22:21 5,372
1739277 이슈 현재 연예계에 활발하게 활동중인 부산대 공대 07학번 연예인 9 22:19 5,143
1739276 이슈 너무 예뻐서 사람들이 다 놀라고 있는 젠데이아 게티 이미지 50 22:18 6,158
1739275 이슈 올라올 때 마다 맘찍 터지는 NCT 정우 영상 17 22:17 1,512
1739274 이슈 리센느 멤버들 데뷔 전 과거 영상 15 22:16 1,869
1739273 이슈 박하선이랑 서장훈 이숙캠 대폐급 남편들만 봐서 일단 직장 다니면 바로 착즙함 24 22:15 4,430
1739272 이슈 메뉴 9개 시켜도 34,000원 밖에 안 나오는 방콕 로컬 맛집 23 22:11 3,955
1739271 이슈 박지훈의 청룡시리즈와 흠뻑쇼 대비되는 모습.jpgif 18 22:06 2,328
1739270 이슈 다만세 추는 맛피자.twt 21 22:06 2,647
1739269 이슈 피철인 (세븐틴 디노) '놀아보세 (prod. Hitchhiker)' Official MV Teaser 2 8 22:03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