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 스칼렛/바이올렛에는 포켓몬과 피크닉을 즐기는 컨텐츠가 있고
피크닉에서 가장 중요한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것이다
샌드위치를 먹으면 여러 부과효과도 얻을 수 있고 스토리에도 중요소재로 다뤄지기 때문에 꼭 만들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샌드위치 하면 이런 모습을 상상하지만 포켓몬 세상의 샌드위치는


99%의 사람들이 이렇게 만든다
위에 빵 어디감??

사실 제조과정이 재료와 소스를 골라서 아랫빵 위에 올리고 마지막에 빵을 덮어서 완성 인데
이게 재료를 집어서 빵위에 떨구는 구조다보니 물리엔진 특성상 빵에서 굴러떨어지는 경우가 있음
특히 평평하지 않은 양배추등의 식재료를 많이 올리다보면 발생하기 쉬운데
빵에서 떨어지면 재료를 넣은 취급을 못 받아서 감점

근데 유독 윗빵을 올릴때 빵 무게+충격으로 안의 재료들이 죄다 박살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냥 빵을 안 올리거나 땅바닥에 버리고 완성처리 하는게 주류가됨
윗빵은 안 올려도 레시피 채점에 영향이 없다

참고로 게임속에는 이런 팔데아 지방의 샌드위치를 본 하나지방 출신 요리사가 충격을 먹는 장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