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보플2'로 눈도장 찍은 베리베리, 젤리피쉬와 재계약
41,563 313
2025.10.17 13:40
41,563 313
https://img.theqoo.net/eMFURT
그룹 베리베리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와 동행을 이어간다.


17일 뉴스1 취재 결과, 베리베리는 최근 현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는 지난 2019년 데뷔한 뒤 오는 2026년까지 젤리피쉬와 동행할 예정이었다. 재계약 시즌을 앞두고 양측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를 나눴고, 베리베리 멤버들은 젤리피쉬와 재계약을 결정하며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베리베리는 데뷔 후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선보였고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쟁쟁한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도 빛나는 실력을 자랑하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올해엔 베리베리의 동헌, 계현, 강민 등 일부 멤버들이 엠넷 서바이벌 '보이즈2플래닛'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발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실력과 매력을 입증한 베리베리는 현 소속사와 재계약 후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544858

목록 스크랩 (0)
댓글 3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61 00:05 10,9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6,3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4,7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0,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9,4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715 이슈 김세정 쇼츠 업로드 - 그래요 그댈 보는 난 🎶 22:01 9
3010714 유머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장동혁 집팔자🎶🎶🎶🎶 22:01 48
3010713 이슈 "집에 바퀴벌레, 잡아줘요" 시청 공무원에 민원...거절하자 '짜증' 22:01 53
3010712 이슈 수업 시작하자마자 자기소개했고... 교수님이 22:00 94
3010711 유머 좋은 학생들만 모였다고 좋아하는 1학년 담임쌤 22:00 101
3010710 이슈 [티저] 본격 도레미 노래방 오픈🎉목요일 저녁! 가창력 신들과 신나는 히트곡 메들리 속으로 레츠고🎵 #놀라운목요일 EP.0 22:00 35
3010709 유머 소녀시대 비주얼 꼴찌로 유리씨를 뽑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1 22:00 246
3010708 정치 국힘, 청년 5명 인재 영입… '한국은 중국 식민지' 인물 포함 논란 2 21:58 200
3010707 이슈 연기 왜 이렇게 잘 하냐고 반응 터진 카일리 제너.twt 21:58 363
3010706 이슈 [WBC] 체코전 선발로 3이닝 2병살 말아주는 소형준 투구 8 21:58 198
3010705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는 데스게임 7화 체스게임 우승자 아이브 가을.twt 2 21:57 359
3010704 이슈 안무 잘 뽑혔다고 반응 좋은 키키 후속곡 델룰루 5 21:57 155
3010703 이슈 일반인이 부른 우즈-Drowning 중에 제일 시원하게 잘 부르심; 4 21:56 299
3010702 정보 50대부터 비만 환자가 줄어드는 이유 16 21:55 2,084
3010701 이슈 바퀴벌레 잡아달라고 시청에 전화한 민원인.jpg 17 21:54 943
3010700 이슈 아오이 유우 느낌 있다는 배우 최윤지 4 21:53 749
3010699 기사/뉴스 ‘전쟁 가능한 일본’ 위한 증세, 결국 흡연자 주머니 털기로 9 21:51 532
3010698 이슈 벌써 이만큼 커서 첫 학예회 치른 유혜주 아들 유준이 1 21:51 580
3010697 이슈 00년대 초 운동화에 트레이닝복 입은 걸그룹 3 21:51 514
3010696 기사/뉴스 [단독] ‘편집 카톡 메시지’로 문 정부 ‘통계 조작’ 수사한 검찰 4 21:50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