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에 관심 없어서
똑같은 티셔츠 여러벌 산 메타 ceo 저커버그
찐부자는 검소하다....







는 개소리고
파텍필립 투르비옹/미닛리피터/퍼페추얼, 불가리 울씬, 쥬른, 모저앤씨, 그뢰벨포지, 빈티지 금통토나 등등
하이엔드 시계에 관심이 많음
검소한게 아니라 그냥 옷에 관심이 없었음....
그리고 심지어 저 후줄근한 티셔츠도 로로 피아나, 브루넬로 쿠치넬리. 디올, 샤넬 같은 브랜드처럼 화려하고 큼지막한 로고가 없을 뿐 올드머니들이 좋아하는 찐 명품임

비슷하게 아마존 CEO 베조스는
96년식 혼다 어코드 타고다니면서

7천억짜리 요트 지름
관심없는 데 돈을 안 쓰는 거지, 비싼 걸 안 사는 게 아님.
물론 사실 저 정도 소비도 재산에 비하면 검소한 축이긴 하고 찐으로 검소한 워렌 버핏 옹도 있긴 하지만
부자들도 다들 제각각인데 이렇게 '사실 진짜 부자는 이렇다~'라고 정형화하는 사람이 오히려 부유층을 잘 모르면서 이상화하는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