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Gcco8VA2RM?si=IXzXVPWESvu3N_Zp
금영이 마지막 대사..
네 어머니께서 너에게 남겼던 서찰, 고모님께서 내게 태우라고 주셨는데, 태우지않았어.
그게나야.
완벽한 집안의사람이 되지도 못하고
완벽한 내주장을 갖지도 못하고
완벽한 자신감이 있지도않고
완벽한 자괴감이 있지도않고
완벽한 재주를 갖지도 않고
완벽한 열심을 갖지도 않고
완벽한 연정을 받지도 못했고
완벽한 연정을 보내지도 못했고.
민정호에게 마지막 인사하는 대사도 아련함ㅜ
송구합니다
그 말 말고는 드릴 수 가 없습니다
다음 생에 만나면 그말만은 빼고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