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나라, 첫 고정 예능에 ❤️촬영감독 남편 “너 출세 했다” (바달집)
14,143 8
2025.10.13 00:54
14,143 8
YYADwF

1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에서는 삼 남매를 결성한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바달집’을 끌고 처음으로 바다를 건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과 만난 장나라는 “가만있다가도 떠날 생각하면 피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다. 안해봤으니까”라면서 “캠핑이기도, 방송이기도, 생활이기도 한게 혼돈의 카오스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왠지 가면 재밌을 것 같고, 반복이다”라고 말했다.

남편의 반응도 전했다. 장나라는 “신랑이 나와 잘 맞을거 같다더라. ‘너 출세했다’고 했다”며 “듣자마자 바로 전화했더니 저녁에 잇몸 만개해서 퇴근했다. 너무 뿌듯하다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나라는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제겐 톰소여의 모험급”이라고 걱정과 설렘을 드러냈다. 


ylFgvw

이어 성동일, 김희원과 첫 만남을 앞두고 먼저 식당에 앉은 장나라는 남편에게 보낼 셀카를 찍어 결혼 3년 차 금슬을 엿보였다. 

성동일은 “신랑도 이쪽에 있냐”고 물었고, 장나라는 “촬영 중”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성동일은 “넘어갔네 촬영 감독한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장나라는 수줍게 웃었다.



https://naver.me/FeNIiwIK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6 03.09 59,3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3,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3,1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98 유머 운전하다가 급히 차를 멈춘 이유 14 08:20 1,479
3016897 이슈 어느 날, 인형 공장이 내게 던진 묵직한 삶의 질문 4 08:20 802
3016896 정보 카뱅 ai 이모지 퀴즈(3/11) 6 08:20 226
3016895 이슈 아이폰 역사상 가장 쓸모없는 버튼으로 평가받는...twt 33 08:15 2,491
3016894 기사/뉴스 굿즈 가격 두배 뻥튀기… 악덕 상술에 ‘아미’가 운다 3 08:14 734
3016893 기사/뉴스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1 08:13 364
3016892 기사/뉴스 [단독]공공기관 노동자 4명 중 3명 “지방 이전 반대”···‘지역균형발전’에는 과반이 공감 18 08:12 755
3016891 유머 아 여성의류 아우터에서 들어갓는데 상상도 못한 모델분이 서계셔서 놀랏네 6 08:08 3,329
3016890 유머 뜻밖에도 K 푸드 홍보를 해버림 11 08:04 3,608
3016889 이슈 UAE 국영석유기업, 이란 드론 공격에 화재…정유공장 가동 중단 19 08:01 1,540
3016888 이슈 부자들이 돈을 버는건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다. 9 07:58 2,779
3016887 기사/뉴스 [단독] '실적 부풀리기' '논문 쪼개기' 잇단 의혹에도 교수 임용 강행...대학 측 "절차 문제없다" 6 07:54 1,457
3016886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광기 어린 SNS 리그램 전쟁의 전말 [스타이슈] 8 07:49 1,766
3016885 기사/뉴스 ‘왕사남’, ‘파묘’ 자리까지 꿰찬다…1188만 돌파 18 07:45 1,756
3016884 이슈 AB6IX 3RD ALBUM 'SEVEN : CRIMSON HORIZON' TRACKLIST 3 07:41 274
3016883 이슈 "두 달간 추적했는데, 왜"…'대마 흡입 혐의' 김바다, 구속 면했다 10 07:30 3,644
3016882 이슈 자식 키우는 거 이렇게 힘든거라고 왜 아무도 말 안해줬어? 149 07:29 14,226
3016881 유머 (WBC) 스킨스 여자친구 SNS 업로드 7 07:28 2,807
3016880 이슈 엔하이픈 희승 탈퇴번복 트럭시위 모금중인 일부팬들 149 07:25 14,526
3016879 유머 덬들이 오늘은 어제보다는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보는 고양이 강아지 짤털글 24 07:24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