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배현진 "냉부해 '이재명 피자 만들겠다'를 '이재명 피의자(?) 만들겠다'로 잘못 읽어"
62,469 479
2025.10.07 11:34
62,469 47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09127?sid=001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두고 "'국가정보원 화재 때 예능 녹화 없었다'는 거짓말이 순식간에 들통이 난 이 부부는 2022년 4월을 기억할까"라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시 윤석열 당선인이 유퀴즈에 출연한 것을 두고 국민 MC를 정치에 이용하려든다느니 벌써 정치 외압이라느니 방송사 게시판을 들쑤시며 대통령당선인이 예능 출연할 수도 있는 일을 한 며칠 온 나라가 억까로 들썩이지 않았나"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배 의원은 "'냉부해' 김풍 쉐프가 어제 '이재명 피자 만들겠다' 말했다는 기사를 '이재명 피의자(?) 만들겠다'로 잘못 읽고
이 아침 순수하게 클릭을 했는데 그만 오소소 소름이 일어 기사를 닫았다"며 "내로남불이 어찌나 당당한지 항마력이 달린다"라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전날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에 출연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두고는 "방송을 보지 않았지만 몹시 여유있는 얼굴로 꽤 그럴싸한 말들하며 화기애애하게 방송을 마친듯하다"면서 "과연 대한민국이 셧다운 될 뻔한 국가 재난상황에그 곳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 냉장고 파 먹으며 어떤 비상 조치를 했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듯하다"고 꼬집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출연한 '냉부해' 이번 회차는 지난달 28일 사전 녹화한 뒤 6일 방영됐다. 당초 지난 5일 밤 9시에 편성됐었으나, 당시 국가전산망 담당 행정안전부 직원의 사망으로 추모의 기간을 가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JTBC측에 방영 연기를 요청했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3일 이 대통령이 국가정보관리원 화재가 발생한 지난달 28일 '냉부해' 촬영을 진행했고, 이 탓에 수습의 골든타임을 놓쳤다며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비난한 바 있다. 이에 민주당 쪽에서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로 흑색선전을 일삼고 있다"고 맞대응했다.

댓글 4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403 09.18 21,4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30,9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7,0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9,5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74,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078 정치 [속보]李대통령 "청년 정책 총괄할 별도 전담 조직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고민 중" 60 14:31 1,111
15077 정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보이스피싱이 40%나 줄어든 이유… 1분 만에 알려드림 246 14:29 15,827
15076 정치 [속보]李 "오늘날 청년, 가장 치열하게 경쟁한 세대인데도 미래가 가장 불안" 62 14:12 1,539
15075 정치 [단독] 청와대에 전달된 ‘성추행 의혹’ 탄원서…김승원 사퇴 결정적 배경 됐나 111 13:17 7,060
15074 정치 [단독] 40일 뒤 기업들 어쩌나…문자 시장 '대혼란' 초읽기 12:04 1,363
15073 정치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4 12:04 421
15072 정치 한동훈 "李 대통령, 全의 4·13호헌 대신 6·29 선언 기회 남아있다" 7 11:44 418
15071 정치 한동훈, 학생들 앞에서 "'ㄴㅈ' 때문에 과학자 꿈 포기…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8 11:42 1,745
15070 정치 한동훈 "김승원 사퇴, 국민의 승리...국민만 보고 가겠다" 26 11:39 1,121
15069 정치 [속보] 한동훈, 김승원 사퇴 직후 "'오빠 독약 로비', 국민의 승리" 61 11:17 1,775
15068 정치 [속보] 김승원 "한동훈 수사기밀 불법유출 짜깁기 전모 끝까지 밝힐 것" 59 11:13 1,903
15067 정치 [속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264 11:02 25,725
15066 정치 김어준 말 맞았나…李 지지율, '코어층'서 더 크게 빠졌다 [신현보의 딥데이터] 35 10:21 1,844
15065 정치 李대통령 “검사가 다시 수사에 관여할 수 없게 할 것” 398 08:49 20,865
15064 정치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11 08:38 1,405
15063 정치 李, ‘대통령님 개혁 업적 정리글'에 “감사…많은 위로” 40 01:00 1,862
15062 정치 비상 재정?..'47평' 관사 살며 '7천만 원' 신차 (2026.09.17/뉴스투데이/MBC) 1 00:53 439
15061 정치 서울 주택공급 안 되는게 오세훈 탓인 이유 29 09.18 4,363
15060 정치 오세훈 "서울 집값 뛰기 시작한 시점, 대통령 취임 시기와 맞물려" 75 09.18 2,083
15059 정치 부정여론 더 높은 '김승원 임명' 답변 회피…"최종 결론 못 내" 14 09.18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