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회 보고 껐다"vs"재밌어"…연휴 노린 '다 이루어질지니', 호불호 갈렸다 [엑's 이슈]
11,968 10
2025.10.04 09:29
11,968 10
Meppuf

넷플릭스 기대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갈렸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넷플릭스가 미는 하반기 기대작이었다. 공개일이 무려 7일에 달하는 추석 황금연휴 첫날이라는 점부터 '다 이루어질지니'에 대한 기대감을 예상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히트작을 다수 써낸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자, 배우 김우빈, 수지 주연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뚜껑을 연 '다 이루어질지니'는 호평과 불호평이 공존하고 있다. 다소 유치한 대사, 낮은 웃음 타율 등을 이유로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다", "중도하차했다", "1회부터 보기 힘들어서 껐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는 것. 

반면 "킬링타임용으로 좋다", "수지 화보집 같다. 계속 보게 된다", "최근 본 드라마 중 가장 재밌다" 등 작가, 감독, 배우의 삼박자가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도 있다. 그러나 호평보단 불호평이 더 많은 상태다. 

기대작이지만 우려 지점은 있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당초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나 중도 하차했고, 후반부 촬영은 김은숙 작가와 '더 글로리'로 함께했던 안길호 감독이 맡았다. 이에 따라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에는 제작진이 참석하지 않았다. 통상적으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는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1회부터 13회까지 엔딩 크레딧에는 이병헌 감독의 이름도 안길호 감독의 이름도 등장하지 않는다. 극본을 쓴 김은숙 작가의 이름은 확인할 수 있다. 

호불호가 갈렸고, 연출 교체 사태까지 벌어졌지만 관심도는 어마어마하다. 황금연휴를 노린 '다 이루어질지니'가 시청자들의 불호평을 이겨내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넷플릭스 


https://naver.me/xVGTGdfk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1 03.09 60,7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085 유머 가나디로 유명한 짤쓸사람 계정 근황...jpg 3 11:34 458
3017084 유머 트럼프의 다음 행동을 미리 예언한 미주갤 예언가 1 11:34 277
3017083 기사/뉴스 외국인 늘면 1.2조 효과…유통업계, BTS 마케팅 총력 4 11:32 123
3017082 이슈 일본인들 댓글 점점 늘고있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 무대영상 2 11:32 423
3017081 기사/뉴스 유승안 한화이글스 전 감독 "충북에 프로야구 2군팀 창단 필요" 2 11:31 182
3017080 이슈 요즘 카페에 새로 생긴다는 메뉴 4 11:30 731
3017079 이슈 요즘 카페에 새로 생긴다는 메뉴 17 11:30 1,072
3017078 유머 어느 일본인이 쓴 2053 wbc 예측 31 11:29 1,436
3017077 유머 근데 갑자기 궁금한 점...... 이 정더면 많이 먹는 편이야? 애매한가 ㅋㅋㅋ 10 11:29 696
3017076 기사/뉴스 "일단 무대부터 보실까요?"…앳하트, 컴백의 자신감 11:27 63
3017075 유머 저에게 실망하신 분들께 드리는 편지 3 11:26 1,094
3017074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단종 박지훈 신드롬 예견..독하게 살 빼"[인터뷰②] 12 11:25 579
3017073 유머 농협에 통장 만들러 갔어 9 11:25 1,472
3017072 유머 개한테 화나서 소리 질렀는데 개가 나옴 6 11:24 1,368
3017071 유머 잘생긴 애들한테 칭찬받으면 찐으로 잘생긴 거임? 2 11:22 1,016
3017070 유머 Wbc 미국 경우의수 25 11:22 1,840
3017069 기사/뉴스 ‘왕사남’ 제작자, 표절 논란 정면 반박 “시나리오 한 줄 없을 때부터 준비한 작품”[인터뷰] 29 11:20 1,702
3017068 기사/뉴스 [속보] 靑, 사드 등 무기 반출 보도에 “언급 부적절…한미, 긴밀한 소통 지속” 6 11:20 430
3017067 기사/뉴스 유노윤호·임원희도 모범납세자…서울시 147명 표창 2 11:18 416
3017066 기사/뉴스 ‘5만석 돔구장 공모 경쟁’ 본격화… 오송·천안·파주 3파전 33 11:18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