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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가슴 만져보고 싶다고”…양치승, CCTV 공개 <- 양치승이 당한거..피해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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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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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임대 사기로 15억원 상당의 손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51)이 헬스장 폐업 강제 집행 과정에서 성희롱당했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육관 철거하던 그 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양치승은 지난 7월, 6년간 운영하던 체육관을 폐업했다. 그는 “곧 강제집행이 들어올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빨리 대비해야겠더라. 


그래서 미리 차도 팔았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강제집행이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가 7월 초인데 일주일 안에 체육관이 비우라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이야기할지 말지 고민했다. 강제집행을 하러 집행관 3명이 왔다. 그중 한 명이 ‘오, 피지컬 좋은데. 가슴 좀 확 만져보고 싶다’고 했다”며 “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참았는데 며칠이 지나고 나니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 집행관이 가슴을 만져보고 싶다고 하는 게 말이 되나”라고 토로했다.


그는 “상대방은 피 말리게 힘든 상황인데 그러면 안 된다”며 “다른 데 가서는 실수하지 마시라. 이런 건 절대 하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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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집행관이 양치승의 가슴 부위를 만지는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더했다.

생략


https://m.mk.co.kr/news/society/114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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