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주진우, 정부 전산망 마비에 "대한민국 먹통 사태, 특검 사안"
31,708 455
2025.09.29 09:58
31,708 45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3559?sid=001

 

"예견된 참사, 정부 책임인데 무엇을 숨기려 하나"
"물타기 하며 진상 은페하려고 해..특검 사안"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뉴스1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정부 전산망이 마비된 것과 관련해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먹통 사태야말로 특검 사안"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 "국정자원 화재는 예견된 참사다. 출입국·방역·물류·대출·재판 등 어느 것 하나 안전하지 않다"며 "이재명 정권이 특검 하명 수사·대법원장 청문회·검찰 해체·이진숙 축출만 신경 쓴 업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재판을 없애는 잿밥에 더 관심이 많았던 탓"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 의원은 "개인 PC를 교체할 때도 백업해 둔다. 이번엔 아무 대비가 없었다"며 "폭발 위험이 있는 리튬 배터리를 교체하면서 화재 방지나 조기 진압 조치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작업 현장에 영세 비전문업체의 비숙련 아르바이트생이 동원됐다는데 정부의 현장 감독이 있었는지도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다"며 "중대재해법도 하청이 작업할 때 원청이 책임진다. 정부 책임인데 무엇을 자꾸 숨기려 하나"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는 벌써 물타기를 하며 진상을 은폐하려고 한다"며 "이것이야말로 특검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647 04.22 11,5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6,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1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39 정치 정치계에서 나름 화제된 늑구 vs 장동혁 비교짤 15 04.22 1,837
12638 정치 한국노총, 국힘에 ‘공개 청탁’ 논란…“배현진이 공천 안 줘, 잘 부탁드려” 6 04.22 675
12637 정치 한·베 정상회담…“호치민 도시철도에 한국 철도차량 수출” 5 04.22 419
12636 정치 [6·3통영] 천영기 "시민 1인당 30만원 민생 지원금" 1 04.22 260
12635 정치 [속보] 李 대통령 "한-베트남, 2030년까지 교역 221조 목표 발전" 7 04.22 451
12634 정치 "한강버스 셔틀비 6억 지원" 제동에도 서울시 6월 재추진 5 04.22 379
12633 정치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고액후원금 낸 부산 지역 예비후보들 3 04.22 679
12632 정치 韓-베트남, 원전개발·전력인프라 등 협력문건 12건 체결 5 04.22 509
12631 정치 "김만배 누나-尹 부친 집 매매에 박영수 있었다"‥與 "금전거래로 조작 수사" 04.22 243
12630 정치 한동훈 부인, 외제차 구입비 아끼려고 위장전입 했다 12 04.22 1,394
12629 정치 공군 조종사 기념촬영하다 전투기 '쾅'…감사원 "일부 변상 책임" 2 04.22 679
12628 정치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전북 민주당원들의 민심 14 04.22 2,183
12627 정치 [속보] 국힘,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에 이정현 단수 추천 12 04.22 655
12626 정치 [속보]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04.22 313
12625 정치 지선 후보 들러리 세우고 자기 당대표 연임 선거운동 하는거같은 정청래 대표 25 04.22 963
12624 정치 단식 12일 만에 실려나간 與안호영…정청래는 끝내 외면 15 04.22 940
12623 정치 한동훈, 신동욱 폭로..."본회의장 나가자 설득했던 분" [Y녹취록] 3 04.22 921
12622 정치 '12일 단식'에도 정청래는 묵묵부답…끝내 응급실 실려 간 안호영 22 04.22 1,255
12621 정치 3년전엔 총선 불출마 선언했던 김남국 2 04.22 864
12620 정치 '장동혁 동행' 김대식 “대선 후보도 아닌데…야당 대표, 백악관 들어간 적 있나” 설전 4 04.22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