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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자민당 총재 강력 후보 둘(펀쿨섹, 다카이치)의 lgbt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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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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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신지로는 꽤 열려있는 이야기를 많이함.


"본인 자녀의 성적지향이 동성애자라면

어떻게 생각할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대해


'만일 LGBT라면, 편하게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모이고 싶다' 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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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동성혼 법제화 건에 대해서도


최종적으로는 찬성에 대한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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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의 경우, 비교적 보수-진보를 막론하고


동성혼 등 LGBT 문제에 친화적인 일본 정치권과 달리


상당히 신중한 주장을 많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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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2021년 총재 선거 때는 당시 화두였던

LGBT 이해증진법에 대해서 반대의 주장을 했었음.


2023년 최종 처리 과정에서도 동성 부부는 곤란하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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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본인 트윗에 야당 및 국민주권적 협의가 필요하다고


한 발 물러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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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부부로서의 동성혼이 아닌 기타 친족으로

동성 가족 혹은 사실상 동반자로 규정하여


복지 사각지대 만들지 않고,

차별을 조성하지 않는 것에 대해선


찬성한다고 입장을 밝힘.


반LGBT라고까지 보기는 어렵고, 신중론이라고 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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