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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최종회 앞둔 ‘폭군의 셰프’ 마지막 관전 포인트…임윤아♥이채민 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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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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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가 마지막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최종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본격적으로 로맨스 모드가 켜진 연지영과 이헌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 현재 연지영은 타임슬립을 통해 과거에 떨어진 뒤 당대의 폭군 이헌과 얽히고설키며 마음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이헌은 연지영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평생을 함께할 반려가 되어달라고 고백해 설렘을 안겼다.

 

내내 자신의 세계로 돌아갈 생각만 하던 연지영도 이헌의 고백을 듣고 돌아가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그녀의 마음이 이헌에게 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과연 시대를 초월해 한 공간에서 만난 두 사람이 같은 시간을 살며 계속 사랑을 싹틔울 수 있을지 궁금해지고 있다.

 

다음으로 마침내 발톱을 드러낸 강목주(강한나 분)와 제산대군(최귀화 분)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기록과 외할머니의 증언을 통해 이헌의 트라우마를 자극, 그의 폭주를 이끌어 내려는 것.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갇힌 이헌이 강목주와 제산대군의 함정에서 벗어나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연지영을 과거로 끌어들인 망운록의 정체에 시선이 모아진다. 과연 연지영을 과거로 불러온 망운록의 정체는 무엇일지, 연지영은 망운록의 비밀을 찾아 다시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78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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