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종국 “‘50명 하객’ 제외 된 서운함 이해불가…사정 있는 건데”
13,291 58
2025.09.26 18:56
13,291 5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65601?sid=001

 

김종국. 사진|스타투데이DB

김종국. 사진|스타투데이DB일반인 아내를 배려해 이른 바 ‘007 결혼식’을 올린 가수 김종국이 하객으로 초대받지 못한 지인들의 서운함에 대해 자신 역시 서운했다고 고백했다.

25일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에는 ‘배우 트레이너 아닙니다... (Feat. 임시완, 박규영, 조우진)’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종국은 이날 만난 박민철 변호사에게 “제가 결혼식을 작게 했는데 자신을 (하객으로) 부르지 않았을 때 섭섭해하는 분들이 간혹 있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당사자들이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결혼식을) 작게 한다고 하면, 보통 이해하지 않나?”라며 자신의 상황을 이해 못한 지인들에게 다소 서운함을 드러냈다. 박 변호사는 이에 “그걸 이해 못 한다? 정리해야 한다”라며 단칼에 손절을 권유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김종국은 “하객으로 초대를 받지 못했는데도 축의금을 보내겠다는 지인들이 있었다”면서 “심지어 동생들이 그랬다. 축의금이라도 내고 싶다고 하길래, 저는 당연히 됐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종국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등 100명 미만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김종국은 결혼식 당일까지 장소를 비공개로 유지했고, 하객들에게도 결혼식 전날 장소를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국은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을 축하해준 대중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조용하게 식을 치르느라 많은 이야기 전달 못 해드린 점 한편으로는 죄송스럽다”고 사과했다.

그는 “아내가 관심받는 걸 싫어해 결혼 소식을 조용히 전하고 싶었다. 원래는 결혼하고 나서야 얘기할까 생각했는데,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작은 예식을 치렀다”면서 “저와 관련된 소식으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상황을 많이 이해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59 04.28 20,6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586 이슈 오늘자 박지훈 엠카 엔딩포즈.... 98 20:13 9,672
152585 이슈 이사배 메이크업 받은 투어스 신유 224 19:56 15,344
152584 이슈 젊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 553 19:29 45,807
152583 기사/뉴스 [단독] 촉법소년 상한 '만 14세' 현행 유지 무게…공론화 결과 266 19:22 14,041
152582 이슈 실시간 해거방 일본 복권당첨.jpg 506 19:20 38,947
152581 유머 일론머스크 "저축 안해도 돼, 10년 후엔 돈 무의미" 367 19:16 32,734
152580 이슈 거래처 직원이 계약서에 고의로 커피 쏟음....... 267 18:44 40,669
152579 이슈 이장우 현재 (몸)무게 103kg 296 18:25 58,944
152578 이슈 공식 계정에 임테기 올린 마케팅 담당자 339 18:11 61,471
152577 이슈 방금 공개된 아일릿 컴백 타이틀곡 <It's Me> 뮤직비디오 185 18:06 10,156
152576 이슈 정병 여초커뮤의 시초 291 17:37 43,845
152575 기사/뉴스 [단독]필라테스 강사가 시신 절개… 민간 업체 ‘카데바 해외 원정’ 논란 180 17:35 44,300
152574 이슈 올해 멜론 연간 1위는 삼파전...jpg 359 17:14 49,644
152573 유머 전라도 사람이 서울와서 음식 적응 힘든 이유 540 16:35 60,458
152572 기사/뉴스 李, 삼전 노조 겨냥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다른 노동자에 피해" 502 16:22 32,060
152571 이슈 베스티즈 댓글로 모니터링 하던 그 시절 2세대 아이돌 345 16:16 45,935
152570 기사/뉴스 의왕 아파트 화재로 부부 사망…현장에 '신변 비관' 유서 432 15:15 55,084
152569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481 14:37 48,513
152568 기사/뉴스 "이럴 거면 차라리 담배 팔지 마라"…흡연자들 '부글부글' 1120 14:28 59,590
152567 이슈 실시간 가나디 포토월 296 14:18 69,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