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3227?sid=001

투신 소동 모습. 연합뉴스
부산의 한 건물 옥상에서 중년 여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고 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쯤부터 부산 동구 부산역 인근 5층 건물 옥상에서 한 중년 여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고 있다.
채권·채무 문제로 건물에 올라간 것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건물 옥상의 모서리에 앉아 있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아래 1층에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한편 여성을 설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