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 대형 교회 중 하나인 합성감리교회가 담임목사의 20억 원대 횡령 사건으로 분규를 겪고 있다. 영남 지역에서 보기 드문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소속 대형 교회로, 한때 등록 교인 수가 2000명에 육박했고 삼남연회 감독을 배출한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교회이기도 하다. 하지만 버티는 담임목사와 그를 비호하는 교단 때문에 사건은 수개월째 장기화하고 있다.
마산 대형 교회, 특별 감사 결과에 발칵…담임목사 20억 횡령 혐의로 수사 | 뉴스앤조이 https://share.google/wRYYuiStkSyH6H7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