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싱가폴 갔을 때 너무 좋아서 아빠한테 보여주려고 영통 걸었음 근데 그 때 회의 중이였는데 친구들이랑 여행 간 딸한테 갑자기 영통 와서 걱정됐나봄 그래서 직원들 앞에서 받았는데 내가 여기 너무 좋지 막 이러니까 다들 옹기종기 모여서 내가 풍경 보여주는거 구경함 이런 구도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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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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