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사의신이 가세연 김세의에게 복수하게 된 과정(펌 긴글주의)
48,247 197
2025.09.18 17:43
48,247 197

OVhhck

2018년 8월 

 

 

김세의는 동업자 A와 함께 가로세로연구소 창립

 

김세의가 대표고 동업자 A가 연구소 소장을 맡아

 

주식 지분을 서로 50 대 50으로 가져감

 

 

MjYXWz
 

 

 

2022년 6월 

 

김세의와 동업자 A는 모종의 이유로 서로 불화하며 갈라섬

 

김세의 는 동업자 A를 고소했고, 

 

결국 가세연에 홀로 남게됨

 

동업자 A는 가세연을 떠나며 자신의 주식 50%를 다른 사람에게 팔아버림 

 

 

 

 

 

yyhXfI
mjIGUF
PclaiW
mgkvTO
oidysq
aIiAqf
xfvzvD
SBfUkY
oBADlz
ufjBMy
OENlBz
uOvKeB
gDuQWj
jRkpRi
AevtmV
 

 

 

 

2024년 1월 

 

가세연을 필두로 온갖 렉카들이 장사의신을 물어뜯으며

 

초록뱀, 주가조작, 은현장 게이트 의혹을 쏟아냄

 

이로인해 장사의신은 나락을 가며 6개월간 해명하는데 시간을 보냄

 

 

 

 

kEqLYq
 

 

 

 

 

2024년 6월

 

 

장사의신 은퇴선언 및 모든 공중파 방송, CF에서 하차

 

밀키트 공장도 폐업

 

 

 

이후 조용히 복수의 칼을 가며 소송전에 들어감

 

 

 

PclaiW
cBrCzU
xVrmaD
PfyhtJ
KGraBp
MJzIGh
tnthrr
RyGYvP
EYdquj
Lnyofr
NMzLlF
AIkdET
 

 

 

 

 

2024년 8월

 

 

크로커다일 민사 소송 취하해주는 조건으로 크로커다일 신 남자훈련소 채널 삭제

 

크로커다일 바짝 엎드려서 사과하고 채널 삭제함

 

 

 

 

GtettJ
lFBhcM
 

 

 

 

 

2024년 9월

 

 

돈까스 함량 문제 제기했던 성호신의 고소건이 무혐의 처리

 

이후 장사의신도 성호신을 명예훼손 3건, 모욕죄 8건으로 고소했고

 

모두 검찰 송치

 

 

 

 

tefuVY
 

 

 

 


가세연이 장사의신에 건 고소가 무혐의 판결 나오자

 

장사의신도 바로 가세연에 대해 형사고소 진행하고

 

 

 

 

 

bniPfb

DEfXdm
SzSbnx
kasXHU
BBtmaT
DSIbPP
 

 

 

 

2024년 11월

 

장사의신이 가세연의 6개 통장 가압류 검. 

 

압류 청구액은 1억 2천만원

 

김세의는 방송에서 통장 압류 풀어달라며 시청자들에게 오늘내로 1억 2천만 후원해달라고 부탁

 

 

 

 

Kmthtz
 

 

 

2024년 11월

 

 

장사의신이 가세연 주식 50% 를 삼

 

동업자 A가 가세연을 떠나며 B에게 주식 50%를 팔았는데 장사의신이 B와 접촉해서 50% 를 삼

 

그리고

 

“제가 주식을 50% 매입한 이유는 가세연(법인)을 정상화 시키기 위해서다. 

가로세로연구소를 없애려고 하는게 아니다. 이름부터 바꾸겠다. 세로가로 연구소로” 라고 말함

 

 

 

ifOruZ
Awzcvb
qKFhml
CyFRnx
ALoOFE
xsiYsz
lYDoDZ
 

 

 

 

가세연은 장사의신이 50% 주식 산걸 인정하지 않고

 

 

주주 명부에도 장사의신 이름을 안올림

 

 

 

gVmyGp
 

 

 

 

 

2024년 12월

 

가세연은 장사의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으나 불송치 혐의없음이 나옴

 

 

 

 

evGsio
oeBqZI
 

 

 

 

 

 

2025년 6월 

 

지리한 소송끝에 마침내 법원이 장사의신의 가세연 주주 지위를 인정해줌

 

 

이를 토대로 장사의신이 가세연 주주총회를 승인해달라고 했고

 

 

 

 

 

QKrukD
 

 

 

 

 

 

2025년 9월

 

 

법원은 장사의신 주주총회의 소집을 허가하고 장사의신을 주주총회 의장으로 선임함

 

이제 장사의신은 합법적으로 주주총회를 열 수 있게됨

 

 

 

 

 

EgZWNw
SQrJaI
 

 

 

 

 

 

 

2025년 9월 16일 오후 2시

 

 

마침내 가세연 주주총회가 열렸고

 

김세의는 참여하지 않은채 김세의의 권한을 위임한 일반인2명이 참여함

 

이 주주총회에서 김세의의 월급이 0원이 되었고 

 

대표이사를 추천하는 안건에서 장사의신이 본인을 추천했으나

 

김세의 대리인이 김세의를 추천하지 않고 그냥 추천을 안해버림으로서

 

장사의신 단독 출마가 됨

 

 

 

PGsEIm
ykGPSs
AmySfW
VcmMlq
zSjhQl
TWFaOb
HAtQmP
wfVTZh
CRoHuo
oigBNo
LeIGyx
WfMaOo
pLKBxP
lyjUPA
 

 

 

주주총회 이후

 

 

장사의신이 단독 출마가 되었다는 주주총회 회의록과 녹화영상등을

 

법원에 제출

 

장사의신을 가세연 대표이사로 선임해달라는 소를 제기

 

 

 

 

이 소 결과에 따라 장사의신이 가세연 대표가 될지 안될지가 결정됨

 


 

 

 

출처: https://www.dogdrip.net/659158282

목록 스크랩 (9)
댓글 1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75 01.27 39,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7,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8,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4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665 이슈 역대급 프로포즈 나온 브리저튼4 (강ㅅㅍ/ 엄빠주의) 104 01:54 14,572
145664 유머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한 신혼집 셀프리모델링 절망편... 143 01:43 18,448
145663 이슈 발레학원에서 ‭딸기 ‭훔쳐먹은 임산부 ‭수강생 ‭후기 171 00:43 24,893
145662 이슈 다급히 결백을 주장하는 택배기사들..jpg 416 00:17 45,116
145661 이슈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 556 00:05 55,906
145660 정보 네이버페이1원+1원+1원+1원+1원+15원+1원+1원+1원+랜덤 눌러봐👆+👀라이브보고 1원받기+🐶👋(+10원+5원)+눌러눌러 보험 랜덤👆 119 00:01 5,924
145659 이슈 BLACKPINK 블랙핑크 [DEADLINE] CONCEPT TEASER 91 00:00 13,652
145658 이슈 김풍한테 제발 자기한테 돌아오라고 애원하는 냉부 셰프들 160 01.29 30,582
145657 이슈 차준환 밀라노올림픽 프로필 떴다 한번만 봐줌 안되겐니 185 01.29 32,612
145656 이슈 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순간 급식 노동자분들.jpg 283 01.29 34,933
145655 기사/뉴스 장원영, 또 '억까'당했다..억울한 '지각 누명' 전말 [공식][전문] 346 01.29 32,881
145654 이슈 한국에 처음 오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커서 놀란다는 것 237 01.29 49,686
145653 이슈 "장원영 지각 아냐…콜 사인 지연으로 피해" 행사 측 사과 507 01.29 37,682
145652 유머 남들 다 주식 금 부동산 한다고 난리났는데 나 혼자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고있는 모임.jpg 550 01.29 50,149
145651 이슈 후방주의 화보 찍었다는 요즘 핫한 남배우 [후방] 439 01.29 74,685
145650 이슈 너무 가난해서 우울증약 먹는다는 한 블라인 167 01.29 46,279
145649 기사/뉴스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안 받아" 306 01.29 34,551
145648 이슈 외국에서 난리난 한국 콘서트 스탭의 행동.amazing 291 01.29 59,038
145647 유머 영어-한문이 ㅈㄴ 호환 안되는거 체감짤 259 01.29 64,973
145646 유머 뮤지컬 처음 보러 간 정호영 셰프.jpg 266 01.29 44,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