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 9월 22일 용인실내체육관서 직관 경기..권은비 축하공연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연출 서현석)가 오는 9월 22일(월)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관중들과 함께하는 직관 경기를 통해 또 한 번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낸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촬영을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형 이벤트로 꾸며진다.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캐스터 정용검, 해설위원 손대범이 중계진으로 나서 현장의 긴장감과 뜨거운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정용검 캐스터는 다년간의 스포츠 중계 경험과 특유의 정확한 분석, 그리고 유쾌한 입담으로 국내 팬들에게 사랑받아온 인물이다. 야구, 농구, e스포츠까지 폭넓은 영역을 누비며 현장감을 살려온 그는 이번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 직관 경기에서 출연진들의 플레이와 드라마 같은 순간들을 가장 생생하게 풀어낼 주인공이다.
여기에 농구 전문 해설가 손대범 위원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선수들의 전술적 움직임과 경기 흐름을 한층 깊이 있게 분석할 예정이다.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상대할 팀은 고양시 최강의 농구 동호회로 꼽히는 '제이크루(J-CREW)'다. 2021년 창단 이후 단 3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낸 제이크루는, 이후 매년 수도권 동호회 최강 자리를 놓치지 않은 강호다.
특히 고양시장배 5연패(2022~2025)라는 기록은 제이크루의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2023년 MG새마을금고 ONEHOOP 3on3 우승, 2024년 BDR 동호회 최강자전 우승, 2025년 상록수 20대부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정상급 성적을 기록해왔다.
감독 서장훈, 코치 전태풍이 이끄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는 주장 민호(샤이니)를 필두로, 정진운(2AM)· 쟈니(NCT)·문수인·김택·오승훈·박은석·손태진·정규민·이대희·박찬웅 등 화려한 선수진을 앞세워 제이크루에 맞선다. 각자 농구에 얽힌 사연과 열정을 지닌 선수들이 강호 제이크루와 어떤 승부를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경기 당일에는 가수 권은비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무대로 사랑받는 권은비의 무대는, 농구의 열기를 음악으로 이어가는 화려한 피날레가 될 전망이다.
문완식 기자
https://v.daum.net/v/20250918143646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