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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온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촬영 중이던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하차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1990년생인 윤지온은 2013년 연극으로 데뷔했으며 2019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하차한 오승윤을 대신해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다른 배우의 음주운전 관련 사건으로 인해 기회를 잡았던 윤지온이 본인 역시 똑같은 잘못으로 인해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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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서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178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