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장우, 카레집 혹평에…결국 9개월 만에 폐업
12,832 12
2025.09.17 20:51
12,832 12
hLFOXh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던 카레 전문점 ‘가래’가 문을 연 지 9개월 만에 영업을 종료했다. 초반에는 ‘이장우 카레집’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비싼 가격과 부족한 양으로 혹평이 이어지며 결국 문을 닫았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카레 전문점 가래는 “9월 1일부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직접 폐업 소식을 알렸다.


■ 이장우 카레집, 구성은 어떻게 되나?


가래는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다. 메뉴는 카레 단일 품목으로, 가격은 1만 원이었다. 노른자(500원), 고기(4000원) 등 토핑을 추가할 수 있었고, 카레(3000원)와 밥(2000원)은 리필이 가능했다. 반찬은 양배추 무침 한 가지가 전부였다.


■ “두 번 다신 안 간다”…누리꾼 혹평 이유는?


한 누리꾼은 “돈 아깝다는 생각을 잘 안 하는데, 정말 돈이 아까웠다. 두 번 다신 안 갈 것 같다”며 “카레 맛도 특별하지 않고, 일본 SB카레 맛이다. 구성이 부실하고 양도 너무 적다”고 비판했다.


다른 누리꾼들도 “가격 대비 양이 부족하다”, “특별한 맛이 없다” 등 부정적 반응을 쏟아냈다. 일부는 이장우의 사업 확장 행보를 두고 “사업병”이라는 비난을 남기기도 했다.


■ 이장우, 혹평에 뭐라고 했나


이장우는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 백종원 대표로부터 장사 수완을 인정받으며 요식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우동집, 순댓국집, 호두과자 가게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했다.


하지만 초반 ‘이장우 효과’로 줄이 늘어서던 가게들도 시간이 지나며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정준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이장우는 솔직하게 “내가 먹어도 맛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순댓국집은 오픈 초기 장사가 잘됐지만, 직원들이 힘들어하면서 맛의 퀄리티가 점점 떨어졌다. 하루에 돼지머리 100개를 삶는 등 시스템이 무리였다”며 “인정하고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165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52 04.29 37,6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620 이슈 전기차 타본 사람들 중 일부가 꾸준히 불편함 느끼는 부분 114 21:42 9,214
152619 이슈 전설의 볼끼 착용한 박지훈 59 21:17 5,357
152618 기사/뉴스 홈플러스 노조 “월급 포기, 홈플 정상화에 써달라” 444 21:10 19,230
152617 이슈 [KBO] 프로야구 5월 1일 경기결과 & 순위 72 20:55 3,522
152616 이슈 [윰세3] 유미의 남친들 중 순록이 최종남편일 수밖에 없는 이유들 190 20:48 16,786
152615 이슈 요즘 국결 3천달러밖에 안하는데 왜 나한테 결혼하자고 한거야? 351 20:46 33,839
152614 이슈 모든 여자들을 술집여자 취급하는 나라 225 20:42 33,531
152613 이슈 흑인 시트콤 표절 의혹이 있다는 미드 프렌즈 248 20:28 36,207
152612 이슈 블라인드에서 난리난 나보다 나이 어린 선임의 반말 이슈 563 20:07 38,114
152611 이슈 휴 내 GPT 여자라서 다행이다 216 20:04 16,013
152610 이슈 사람마다 좋아하는 맛 확연히 다르다는 과자 3종 482 19:34 34,929
152609 이슈 대기업 다니니까 동료들이 잘살긴 합디다.blind 323 19:28 42,231
152608 이슈 천억 건물주가 월세 밀린 임차인에게 건물 넘긴 사건ㄷㄷㄷ 382 19:15 46,293
152607 이슈 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 ㅅㅂ 332 19:13 59,736
152606 이슈 카톡프사 5년째 똑같은사람보면 신기함 445 19:02 55,351
152605 이슈 안소희 근황.. (원덬 기준 놀라움) 382 18:47 73,533
152604 이슈 불법촬영, 웹툰 사이트 막혀서 디씨 뒤집어짐.jpg 421 18:18 60,850
152603 이슈 김혜윤 : 나 좋아하지 마 531 18:10 42,462
152602 이슈 현재 불법촬영물 사이트들 접속차단으로 다 막히고 있다고 함 800 17:57 61,356
152601 이슈 케톡에서 플타는 중인 엔시티 위시 앵콜 832 17:39 46,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