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안은진 재회 불발 ‘키스는 괜히 해서!’ 특별출연 끝내 무산 왜? [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9561
[뉴스엔 하지원 기자] 덱스(본명 김진영)의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특별 출연이 최종 무산됐다.
덱스 소속사 킥더허들 스튜디오는 9월 17일 뉴스엔에 "양측의 스케줄이 맞지 않아 특별 출연이 불발됐다”고 전했다.
덱스는 안은진과 tvN ‘언니네 산지직송’ 인연으로 흔쾌히 출연을 수락했지만 촬영 일정이 조율되지 않아 결국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앞서 두 사람이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현실 남매 같은 케미로 사랑받았던 만큼 한 작품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기대가 모였으나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35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