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X김민하, ‘태풍상사’ 입사 경쟁률 무려 37:1…특급 환영회 성료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 이준호, 김민하, 이창훈, 김재화, 김송일, 이상진이 첫 방송 전 ‘태풍상사 환영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뜨겁게 달궜다.

‘태풍상사 환영회’는 이 작품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는 팬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이벤트다. 방송가에서는 이례적으로 첫 방송이 한달이나 남은 시점에서 1회 사전 시사회를 열어, 관객과 함께 작품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총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7: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된 관객 중 최연소 관객은 09년생, 최연장 관객은 60년생으로, IMF를 직접 겪은 60대부터 경험하지 못한 세대인 10대까지 폭넓은 관심을 드러내며 세대를 이어줄 ‘태풍상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태풍상사의 임직원들이 신입사원들을 환영한다'는 컨셉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의 1부에선 이준호, 김민하, 이창훈, 김재화, 김송일, 이상진이 일일히 100명의 관객들에게 입사 확인서에 결재 도장을 찍어주고 선물을 증정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어진 2부에선 사장 이준호를 필두로 한 임직원들의 무대 인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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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관계자는 "tvN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만큼, 본 방송 한 달 전 시점에 시청자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날 보여주신 뜨거운 호평을 그대로 이어가, 1997년이라는 시대의 리얼리티와 가슴 뜨거운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밀도 있게 전하겠다. 첫 방송까지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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