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쫓기듯 협상하지 않겠다'한·미 간 관세협상 후속 논의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우리 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지원책을 준비 중인 걸로 17일 파악됐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JTBC에 "자동차가 가장 (피해가) 크겠지만, 그런 업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지원 체계 같은 것들은 마련돼 있고,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지원책의 세부 내용과 구체적인 적용 시점에 대해선 "아직 관세 협상이 다 마무리된 단계는 아니다 보니, 세부 조정은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JTBC에 "자동차가 가장 (피해가) 크겠지만, 그런 업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지원 체계 같은 것들은 마련돼 있고,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지원책의 세부 내용과 구체적인 적용 시점에 대해선 "아직 관세 협상이 다 마무리된 단계는 아니다 보니, 세부 조정은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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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조 달러 현금 바치는것보다 기업 지원이 더 이득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