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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최시원 이어 선예도…‘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글 게재 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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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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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36)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이자 보수 성향 정치 활동가였던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돌연 삭제했다.

선예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땅에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는 자신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라는 문구가 담긴 찰리 커크 추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찰리는 우리의 사랑스러운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자비로운 품에 안길 수 있다’고 적힌 연단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선예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라는 요한일서 4장 9절과 10절을 덧붙였다.

다만 선예는 업로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976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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