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인터뷰뉴스기사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1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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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공항에 내리자마자 납치
승합차 탑승하자 마자 칼로 위협당하고 기절 감금시작
진술서상 한국인 가담자 포함 10명에게 지속적 구다당함
장(통장,보이스피싱),얼음(마약 운반) 중에 어느 범죄에 가담한지 고르라고 함, 가지고 있던 통장과 돈 뺏김
거부시 물고문, 쇠파이프 폭행, 전기고문, 성폭행 위협까지 있었음
장기가 강제로 추출됐을때 적합도도 검사함
다른 피해자는 장기매매조직에 팔려 사망됐다 추정됨
피해자들 구조한 근처에서 폭행 고문의 흔적이 남은 시신 발견됨,한국인은 아님 그 근처가 범죄화 요새화 되있던곳. 외부와 접촉하다 발각되면 끝장나는데 피해자가 절박하게 접촉시도해서 한국인들 포함 열명 가량 구출
박찬대 의원 김우성비서관이 전담마크함
8/6 전당대회 끝나고 맘추스르고 있었는데 피해자 가족으로부터 접촉이 옴
피해자 출국일-7/24
8/3-6 피해자 귀국 예정일이라 가족과 남친이 공항에 마중나갔으나 안와서 아버지가 경찰과 외교부에 신고
8/6 피해자의 아버지가 박찬대 의원 폰번호로 연락-텔레그램 자료등을 첨부해서 보냈다함
6시 퇴근인데 5시쯤 박찬대가 비서관한테 폰넘겨주면서 빨리 대처해달라 요정, 김우성 비서관이 아버지와 소통후 외교부, 현지 국정원, 국회 정보원등에게 협조요청 및 가교역할함 그때가 5시 30분
폰으로 온 자료들을 보고 실환가? 생각했지만 그 지지자가 장난전화할 성정의 지지자가 아니라서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다함.
비서관-외교부 재외국민 보호하는 부서에 가족들한테 받은 자료 공유, 박찬대 명의로 당부의 말씀을 각부처에 전달. 당부의말씀-국민의 생명이 직결됐으니 우선순위를 가장 높게 해서 이일을 챙겨줬으면 좋겠다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했었다
8/9 피해자 구출
8/22 귀국
캄보디아에 납치로 인한 사건이 2023년에 17건 2024년 250건 2025년 7월까지 251건
외교부에서 사건접수가 너무 많아서 캄보디아 영사업무 마비됨, 영사가 1명이였는데 2명 더투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