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세영, 재계약 4개월만에 결별…김선호 소속사서 11년만 새 출발 [Oh!쎈 이슈]
15,510 23
2025.09.15 11:08
15,510 23
cKXoTC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세영이 11년 만에 새 둥지를 찾아 화제다.

판타지오는 12일 "배우 이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세영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역량을 펼쳐 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AD

이세영은 그간 무려 11년간 프레인TPC에 몸 담았던 바. 재계약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판타지오와 새출발을 알려 더욱 팬들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프레인TPC는 지난 4월 이세영과의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던 바다.

1997년 드라마 '형제의 강'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한 이세영은 2003년 MBC 대히트작 ‘대장금'에서 최금영의 어린 시절을 맡아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야무진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백기 없이 주연 배우로 성장한 이세영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화유기' '왕이 된 남자' '의사요한' '메모리스트' ‘카이로스’, 영화 ‘피끓는 청춘’ ‘수성못’ ‘호텔레이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이자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914n12189?mid=e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증정이벤트]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증정 (변경 업데이트) 607 00:05 26,6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7598 이슈 조선왕조 500년 역사상 딱 한번만 있었다는 군왕의 사과문 13:37 63
1677597 이슈 사실은 일본인이.. 다 죽였어요... 13:33 642
1677596 이슈 트위터 총괄디렉터가 최근 계정정지, 고스트밴 이슈는 AI 버그때문이었다라고 언급 13:33 218
1677595 이슈 시청자들한테 이게 왜 8등 무대냐고 말 많은 허각 무대 1 13:30 549
1677594 이슈 17세기 회화에 영향 받았다는 네덜란드 남성 플로리스트 알렉산더르 포스트휘마 5 13:27 466
1677593 이슈 글쓰기 과정에서 광범위하고 무분별한 인공지능 사용으로 인해 사라지는 것들. 13:24 846
1677592 이슈 이채민 K2 코리아 26SS NEW 광고 13:24 194
1677591 이슈 펭수 7주년 팬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부산역 10 13:22 340
1677590 이슈 초등학생이 호객행위한다는 충격적인 북한 사창가 실태 6 13:17 2,350
1677589 이슈 드라우닝 우즈가 말하는 아버지와의 이별...jpg 12 13:17 1,627
1677588 이슈 미국, 중국산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계획 철회 3 13:16 573
1677587 이슈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9 13:14 1,282
1677586 이슈 이정후, 하지원 치어리더.jpg 45 13:08 3,205
1677585 이슈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박평식 별점 뜸 42 13:07 3,589
1677584 이슈 호불호 갈리는 화보 찍은 남배우 11 13:06 1,806
1677583 이슈 꽃보다 남자 김소은.gif 5 13:04 1,153
1677582 이슈 견생 처음 등산 다녀온 강아지 24 13:03 2,311
1677581 이슈 장례식 현실을 잘 보여준 영화 14 13:02 2,293
1677580 이슈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발렌티노 2026 가을-겨울 인터페렌체 컬렉션 쇼 참석한 고현정 1 13:01 700
1677579 이슈 본품 주는 걸로 변경된 웨이크메이크 더쿠 이벤트 52 13:00 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