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보증서기 참고로 잠언은 "기원전" 900년대의 사람인 솔로몬 왕이 썼다고 알려져 있으니 적어도 지금으로부터 3천년 전부터 보증을 서지 말라는 말이 보편화되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