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lovws/status/1966775244607132111
마운드위에서 홈플레이트까지 거리 꽤 먼데 일반인이 저렇게 잘 던진거 대단...!




시구 위해서 스파이크(야구선수들이 신는 신발)까지 준비해서 신고 마운드위에서 시구함👍

한혜진은 시구 전 마이크를 잡고 “오늘 제가 여기서 시구를 하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모든 선수분들 부상 없도록 열심히 제가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한혜진의 등을 덮은 네 자리수의 등번호도 빛났다. ‘9925’의 등번호를 고른 한혜진은 99년도 우승에 이어 25년에도 우승을 하자는 의미로 ‘9925’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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