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E7oxemNlqs?si=VdFM6osPSDT4x84Z
자식 팔아 한몫 챙기자는 수작.
무지몽매한 애미.
더 심한 표현도 있지만,
유족들이 김 의원을 상대로
그리고 어제 법원은 유족 손을 들어줬습니다.
김 의원이 유족 150여 명에게
재판부는 김 의원의 글이
명백한 2차 가해라고 명확히 한 겁니다.
노상원 수첩을 언급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연설에
지역 정치권이나
해서는 안 될 말은 하지 않는 교육이라도
오늘 한 컷이었습니다.
이가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