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인 지난 8일, 경기 광명 한 아파트에서 10대 고교생이 8세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납치하려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남성은 여자 아이의 입을 막고 강제로 끌고가 성범죄를 저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결과 이 남성의 휴대전화에서 아동 성착취물로 보이는, 미성년자 사진들이 발견됐습니다.
아동 성착취물을 소지하는 것만으로 1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에 대한 포렌식을 마치는 대로 성착취물 소지 혐의를 추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6473?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