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을 노산군으로 강등하여 영월 청령포에 격리시킨 한 달 뒤, 여름의 끝 무렵부터 건강하던 세자가 갑자기 병을 앓기 시작했다. 다급해진 세조가 3정승과 의관을 불러 약 처방에 대해 논하는가 하면 여러 신하나 종친들에게 재를 올리게 하고 각 지방 명산대찰에 보내어 기도를 드리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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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세조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응 요절
지병도 없고 심성도 곱다고 했던 세자는 그렇게 갑자기 요절함
세자만 요절했냐?
아니요

차남인 예종이 왕위에 올랐지만 재위 1년만에 20살에 나이로 똑같이 요절

그렇게 애처가라고 빨린 세조는 자녀가 4남 1녀뿐인데
정실에게서 본 아들들은 싹다 뒤짐
왕위는 세조의 손주인 성종에게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