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 “3대 특검법 개정에 대한 토론이 있었고 수정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 원내대변인은 “특검 기간과 인력에 대해서는 법사위에서 올린 원안대로 한다”며 “군검찰에 대한 지휘권과 특검에서 국수본으로 넘어갔을 때 특검에서 수사 지휘하는 문제, 공개 의무 조항 등 3가지에 대해서는 수정안을 만들어 제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FxCJxKOY
+ 국짐이 요구한 것

https://naver.me/xqu81z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