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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트럼프, 한국인 구금자 300명 '숙련공' 보고받고 "미국에 남는 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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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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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한국인 근로자 316명, 현지시간 11일 애틀랜타서 귀국길…1명은 현지 남아
 

 

미국 이민 당국의 단속으로 체포·구금된 한국인 근로자 316명이 귀국을 앞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들이 숙련공이란 보고를 받은 뒤 계속 미국에 남아서 일할 수 있을지 한국 측에 의사를 물어본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국인 317명 중 현지에 남겠다고 한 1명(남성)을 제외한 316명(남성 306명, 여성 10명)과 외국인 14명을 포함해 총 330명이 전세기를 이용해 한국으로 향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외국인 14명은 중국인 10명, 일본인 3명, 인도네시아인 1명이다.

 

이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근로자들이 숙련공이라는 것을 인지한 뒤, 이들을 한국으로 보내지 않고 계속 미국에 남아서 일을 할 수 있을지 한국 측 의사를 물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인 근로자들에게 수갑을 채우지 않고 공항으로 호송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48801?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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