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83980340
노상원 수첩의 계획은 정치인들뿐 아니라
수많은 국민을 학살하고, 끌고 가 고문하고,
대한민국을 독재국가로 만드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여기다 대고
제발 그리됐음 좋았을 텐데 라는 건
대체 무슨 뜻입니까.
학살과 고문이 난무해도
정권만 자기 자리만 지킬 수 있었으면
좋았을 거란 얘기입니까.
어떻게 국회의원이 공당의 원내대표란 사람이
그럴 수가 있습니까.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수지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