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가수들이 무대에서 인이어 모니터링을 하는 이유 & 설치 방법.ytb

무명의 더쿠 | 01-13 | 조회 수 8195

영어설명인데 영문자막있기도하고, 그림으로 쉽게 해놔서 한번 가져와봄


https://www.youtube.com/watch?v=i1j5_bSqTBE


https://www.youtube.com/watch?v=NfmxVajWCow


https://www.youtube.com/watch?v=Y1-Lu4HhcLM


https://www.youtube.com/watch?v=g-fyTL9mbVE



이건 Shure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zQtRoxU4PFs


<인이어 모니터링 시스템의 쉬운 그림설명>


dMBIG


쉽게 말해서 자기 목소리 -> 믹싱콘솔(소리제어하는 곳) -> 모니터 믹싱(인이어로 소리 쏴주는기계) -> 무선 리시버로 소리 받아서 인이어 이어폰으로 소리 들려줌


가끔 가수들이 바지 뒷쪽에서 뭔가를 조절하는 걸 볼 수 있는데


그게 인이어 이어폰이랑 연결된 와이어리스 리시버


왼쪽으로 돌리면 MR이 잘 들리게 되고


오른쪽으로 돌리면 자기 목소리가 잘 들리게 되서 그거 조절함



그리고 가끔 라이브 무대 보면 인이어 빼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대형 공연장에선 많은 가수가 인이어 모니터링을 하기때문에


보통 전부 모노(좌우가 분리 안되고 1개로 신호송출)로 하기 때문에 (스테레오도 가능하나, 스테레오로 하면 각 가수들마다 세팅 다시 다 해줘야함..)


MR하고 보컬 목소리하고 뭉쳐서 제대로 안들리거나


갑자기 쨍하고 큰 소리가 나는경우도 있다고함


아니면 인이어끼면 방청객 목소리가 거의 안들리기에 그거 들으려고 빼는경우도 있음 (그래서 커스텀 인이어 만드는 업체중 앰비언트 홀이라고 일부러 외부소리 들리게 이어폰에 구멍뚫어주는 메이커도 있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2
목록
92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서울 아파트 30대 매수 비중 역대 최대
    • 16:58
    • 조회 1156
    • 기사/뉴스
    7
    • "전쟁통 따로 없다" 사흘째 전기 끊긴 세종 아파트, 무슨 일
    • 16:56
    • 조회 1341
    • 기사/뉴스
    4
    • '21세기 대군부인'혼례식, 전 세계가 반했다...10여개국어 찬사댓글 쏟아져
    • 16:54
    • 조회 849
    • 기사/뉴스
    5
    • 에픽하이, 데뷔 23년 만 첫 팬 커뮤니티 오픈…팬들과 유대감 강화
    • 16:51
    • 조회 471
    • 기사/뉴스
    3
    • 역시 임성한…‘닥터신’ 주인공 강아지 엔딩에 “주신이가 개라니” vs “여운 남아”
    • 16:48
    • 조회 782
    • 기사/뉴스
    8
    • '살목지' 269만 관객 돌파…'곤지암' 제치고 공포 영화 흥행 2위 등극
    • 16:40
    • 조회 939
    • 기사/뉴스
    33
    • 인뱅 3사 수신경쟁…예·적금 금리 줄줄이 인상
    • 16:37
    • 조회 1172
    • 기사/뉴스
    5
    • [공식] 국동호, '학폭 의혹' 직접 해명했다…"배드민턴 채로 가격한 적 없어"
    • 16:21
    • 조회 3335
    • 기사/뉴스
    26
    • [속보] 삼성전자 '노·노 갈등' 현실화...DX부문 노조, 공동대응 철회
    • 16:11
    • 조회 1483
    • 기사/뉴스
    27
    • 경찰, 방시혁 '영장 재신청' 검토…관건은 '증거인멸 우려'
    • 16:11
    • 조회 412
    • 기사/뉴스
    6
    • 아이오아이 과거 폭로…"전소미VS김도연 싸움→김세정+청하 분노"(아니 근데 진짜)
    • 16:06
    • 조회 2433
    • 기사/뉴스
    11
    • [속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사건 발생 197일 만
    • 16:04
    • 조회 1224
    • 기사/뉴스
    27
    • 국동호 '학폭 부인'에...폭로 변호사, 전여친 사진까지 공개 "이 사람 기억 안 나냐"
    • 15:59
    • 조회 3254
    • 기사/뉴스
    7
    • 야외 활동 늘어나는 요즘…“뱀 물림 사고 조심하세요”
    • 15:59
    • 조회 569
    • 기사/뉴스
    3
    • 한지민 5000만원 기부,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 15:58
    • 조회 329
    • 기사/뉴스
    1
    • 2차 종합특검 “비상계엄, 2024년 상반기부터 준비 정황 확인”
    • 15:58
    • 조회 454
    • 기사/뉴스
    8
    • 트럼프 비호감도 역대 최고···미국인 3분의 2, “나라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 15:57
    • 조회 487
    • 기사/뉴스
    14
    • 소녀시대 수영·이용주·비와이·바타·송은이 등 기독 셀럽, 비기독교인들 앞 진솔한 토크
    • 15:56
    • 조회 1366
    • 기사/뉴스
    • '선재 업고 튀어' 넷플릭스서 본다…6월 1일 공개 [공식]
    • 15:51
    • 조회 472
    • 기사/뉴스
    3
    • [단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허위진술 정황‥"모른다고 해주지"
    • 15:49
    • 조회 659
    • 기사/뉴스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