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의 한 강당에서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의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조국혁신당 성비위 의혹과 관련해 2차 가해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예정대로 행사를 진행한 겁니다.
지난 5월 출판한 최 원장의 책에는 "욕할 때 하더라도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야 하지 않냐"는 내용이 담겼는데 논란이 됐던 조국혁신당 강연에서도 비슷한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5512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