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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폭우로 인해 취소됐다.
롯데와 SSG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5차전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후 4시부터 급격하게 날씨가 흐려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비는 소나가기 아닌, 7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비. 이에 KBO는 롯데와 SSG의 15차전 맞대결을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경기는 예비일이 편성돼 있는 만큼 오는 29일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