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10㎏ 벌크업에 성공한 안재현은 당당하게 서핑을 하러 나갔다. 안재현은 형편 없는 서핑 실력에도 불구하고 자기 스스로에게 완전히 취한 모습을 보여줬다.
안재현이 추후 인터뷰에서 "상상 속의 저는 굉장히 섹시했다"고 회상하자 전현무는 "그 정도 아니라니까 미치겠네"라며 난색했다. 박나래는 피부 태닝을 추천하며 "백숙 같기도 하다"고 평했다.
그럼에도 자아도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Shaka(샤카) 포즈를 취하는 안재현을 본 코드쿤스트는 "팜유 바프랑 왔다갔다 한다"며 이장우를 떠올렸다. 전현무는 "왜 저걸 하고 앉았냐. 유수풀 같은 데 들어가가지고 뭐하는 거냐"며 어이없어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50906060425960
https://youtu.be/59onZYsF9O4?si=S-Mes54d20QCI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