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하윤 학폭 목격자 나왔다…“피해자 욕하며 때려” (‘궁금한 이야기 Y’)
8,780 5
2025.09.05 23:46
8,780 5

WzeLjQ

배우 송하윤 학폭 목격자가 등장했다.

5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송하윤의 21년 전 학교 폭력 의혹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는 송하윤 학폭 피해 목격자 전 씨가 출연했다. 송하윤 측은 해당 사건의 목격자가 없다고 밝혔으나, ‘궁금한 이야기 Y’ 측이 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목격자를 찾은 것.

전 씨는 “점심시간이었다. 후문에서 조금 걸어가면 아파트가 있었는데 그 공터였다. 오 씨(피해자)가 혼자 앉아 있었다. (송하윤이) ‘네가 욕을 했다고 들었다’라고 했고 오 씨는 ‘그런 적 없다’라고 했다. 목베개인지 인형인지는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그걸로 오 씨를 때리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전 씨는 눈앞에서 오 씨가 맞는 모습에 놀라 직접 송하윤을 말렸다고. 전 씨는 “한 손으로 때렸던 것 같다. 쌍욕 하면서. 주변에서 말렸지만 계속 이어졌다. 아직도 기억나는 게 얼굴이 빨개져 있었고 반항을 할 수 있는 분위기도 당연히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하윤이) 친한 사람들한테 화를 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오 씨를 때리는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난다. 소리 지르면서 욕하고 때리는 모습에 놀랐다. (소문으로만) 듣던 그런 모습이구나 싶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55407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28 04.24 14,7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6,6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0,9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0,0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318 이슈 방탄소년단 제이홉 틱톡 업뎃 - 형 도가니좀 애낄게~🦵 13:21 11
3053317 기사/뉴스 '이븐' 박한빈 vs '성남FC' 박수빈…형제의 직업은, 두 아이돌 13:18 135
3053316 이슈 @ 살목지 본 사람들 : 경찰 배치 또한 거대한 살목지 체험 아님ㅠ? 4 13:16 411
3053315 유머 미국은 실제로 사형 집행하죠? 주마다 달라요 17 13:13 855
3053314 이슈 키오프 쥴리 x 드리핀 이협 차준호 Who is she 챌린지 ❤️‍🔥 13:11 77
3053313 이슈 인싸 특 : 길 가다가 생일선물 받음 5 13:09 941
3053312 유머 어릴때 코딩 어떤걸로 함? 26 13:08 1,062
3053311 유머 박보영이랑 둘이 다녀도 열애설 한번도 안나서 긁힌 이광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3:08 1,550
3053310 유머 ??? : 전하 수라는 신촌가서 드시옵소서 4 13:06 1,185
3053309 유머 [AI주의] 원피스 한국배우 실사화 14 13:05 743
3053308 이슈 동숲 무트코인 투자했던 프로도 11 13:05 871
3053307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첫 손잡던 날까지... 지석진 “내가 한몫” 자랑 (런닝맨) 1 13:04 1,230
3053306 이슈 공격성 제로 호랑이 설호 17 13:03 1,776
3053305 이슈 김연경 근황 . jpg 3 13:02 1,827
3053304 기사/뉴스 출국장에서 ’팔랑귀 팔랑귀’…후배 매력에 푹 빠진 유쾌한 ‘월드스타’ 정국 선배 8 13:00 589
3053303 기사/뉴스 시중은행엔 없는 '3% 금리', 지방은행서 띄운 이유는? 2 13:00 569
3053302 이슈 위층에 사는 노부부가 자신의 집을 3300만원에 사달라고 했다 92 12:58 8,456
3053301 유머 한국 현관이 특이한 이유 9 12:56 1,953
3053300 이슈 티원 유니폼 입은 엔믹스 전원 6 12:54 939
3053299 이슈 [MLB] 개막전에서 0.2이닝 5실점 했던 폴 스킨스 근황 4 12:52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