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A 씨는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경남 거제시의 한 골프장에서 캐디로 일하던 전처 B 씨를 흉기로 공격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직후 A 씨는 자해를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B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치료 중 숨졌습니다.
전동흔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825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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