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여정이 영화 ‘좀비딸’의 흥행과 홍보 비하인드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조여정은 4일 오전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영화 ‘좀비딸’이 500만 관객수를 돌파한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개인적으로는 작품이 사랑받는 흐름 속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기다렸던 휴먼 코미디이자 꼭 하고 싶던 가족영화라서 더더욱 고마웠다. 사랑을 많이 받으니까 그냥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도 너무 감사할 뿐이다. 배우들끼리도 ‘좋다, 고맙다, 감사하다’ 같은 얘기를 나눴다”고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홍보 활동으로 진행된 ‘소다팝 챌린지’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그는 “사실 준비 시간이 짧아 개개인이 따로 연습은 했지만 군무는 10분 정도 맞추고 들어갔다”며 “쉽지 않았는데 배우들은 확실히 슛에 힘이 있었다. ‘액션’이 들어가자마자 달라졌다”고 회상했다.
출처 -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904143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