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쟁한 배우+제작진 조합…화려한 스케일까지
9부작 '북극성', 오는 10일 첫 공개

배우 강동원과 주종혁, 오정세, 유재명, 박해준, 이상희, 이미숙, 김해숙, 전지현(왼쪽부터 시계방향)이 2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배우 전지현도 인정한 '느좋(느낌이 좋다를 줄인 신조어)' 조합을 드디어 만날 수 있다. 전지현과 강동원의 첩보 멜로가 국내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나아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홀릴 수 있을지 '북극성'에 기대가 모인다.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허명행)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희원 감독과 허명행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이 참석해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 분)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2022년 tvN '작은 아씨들'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김희원 감독과 정서경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북극성'은 '파워풀한 여성'을 보여주고 싶다는 두 사람의 기획 의도에서 비롯됐다. 특히 정서경 작가의 경우 '마더'와 '작은 아씨들' 등 여성 서사를 풀어내는 데 있어 일가견을 보여준 만큼 일찌감치 기대가 모였다.
(중략- 원출처 가면 캐릭터 설명이나 이런 거 더 자세히 나와있음)
총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북극성'은 오는 10일 3개를 시작으로 17일부터 매주 2개씩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출처: 더팩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22067

배우 전지현(왼쪽)과 강동원이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으로 첩보 멜로 호흡을 맞춘다. /이새롬 기자

배우 강동원과 허명행 감독, 전지현, 오정세, 김해숙, 유재명, 이미숙, 박해준, 이상희, 주종혁, 김희원 감독(왼쪽부터)이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새롬 기자

배우 전지현(왼쪽)과 강동원이라는 꿈의 조합을 완성한 디즈니+ '북극성'이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새롬 기자